[리하이의 드론정보] 문재인대통령 경주방문! 농사용 드론조종하다. ­

안녕하세요​청년창업가​리하이 입니다.

​요즘 드론 이 산업용으로 많이 쓰이고있는데 그중하나 쓰이고있는것중에하나가 농업용드론입니다. 문 대통령은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실을 고려할 때 신기술 개발·확산이 절실하고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땀 흘리는 농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경주를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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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이 직접 산업용 드론 을 조종 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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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조종을 해보고 어떻게 쓰이며 어떤식으로 드론이 사람들에게 필요할지 테스트를 해보았고 무인 이앙기의 주행 모습을 지켜보며 “옛날 농약 살포 때문에 농민들이 이런저런 병에 걸리고 해로운 점이 있었는데 다행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이 비료를 살포하는 드론을 놓고 “아직 고가이기 때문에 개별농업인이 쓰기보다는 농협과 영농조합법인이 구입해서 함께 공동살포한다”고 설명하자 문 대통령은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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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찾은 안강읍은 경주 북서쪽 끝에 자리하고 있다. 안강평야를 중심으로 집단화된 들녘을 갖춘 경주의 대표적인 쌀 주산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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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가 1만1900호 농가에 3만8700여명이 종사하는 경북도내 최대 농업 도시라는 점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을 한 옥산서원에 대해 소개 받았습니다.문 대통령은 “경주의 농업 경쟁력이 (이토록) 높다는 게 놀랍다”며 “서원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유입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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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모내기를 (별도로) 하지 않고 벼를 ‘직파(直播·논에 바로 씨를 뿌리는 기법)’ 하는 용도로도 드론이 사용되는가”라고 물었습니다.김 청장은 “주로 농약, 비료, 종자를 살포하는 용도로 많이 쓰입낟. 특히 가을 벼 위에 다음해 (농사를) 대비해서 사료 작물 종자를 뿌릴 때 가장 효율적”이라며 “농약을 뿌릴 때 (드론 프로펠러에서) 바람을 일으켜주기 때문에 효과가 크다”고 답했습니다.​문 대통령은 직접 드론을 운전해보면서 “비료 살포할 때는 무엇을 누르는가”, “자동으로 살포되는가”라고 묻는 등 신기해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모내기에 같이 동참하게 돼서 아주 기쁘다. 오늘 보니까 올 한 해에는 정말 대풍이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이어 “또 우리 정부 들어서는 2년 연속 초과 생산량의 시장 격리 조치를 취해 쌀값을 상당히 올렸다. 그 점은 인정하시죠?”라고 정부의 수곡·수매 정책을 홍보하기도 하고 주민들은 “네”라고 화답하며 박수를 쳤습니다.​문 대통령은 “앞으로 문화시설도 더 좋아져야 되고, 젊은 사람들이 올 수 있게끔 교육시설도 더 좋아져야 하지만 농가소득을 꾸준하게 높여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정부 정책을 다 찬성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농업 정책 만큼은 잘한다’ 그렇게 칭찬들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524_0000661047&cID=10301&pID=10300

자 그럼 오늘도 리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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