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그림책 전자책 개발지원사업에 선정되다

출판사 월천상회 대표의 글입니다. 블로그 <나는 개구리>가 멀티미디어형 전자책 개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당황스럽지만 재미있는 글을 써주신 표영민 작가님과 매력적인 그림을 그려주신 김효찬 작가님 덕분입니다. 두 분의 작가님과 함께해서 정말 멋진 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에서 더 즐겁게, 더 유익한 그림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개구리 너~ 딱 맞을 줄 알았는데. 엄두도 못 내? 컴퓨터 파일을 정리하던 중에 <저는 개구리> 작가님과 페이지 배치와 문구윤색을 위해 주고받은 파일을 발견했어요. 그림을 맡아준 표영민 작가님과 김효찬 작가님과 봉구 씨는 닮아서 너무 잘 어울렸어요. 삼촌 세 분이 낄낄 웃으면서 재미있게 작업했어요. 그래서인지 책에서도 그런 분위기가 배어 있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낄낄 웃었다는 제보가 들려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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